박명수의 아내이자 의사 한수민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자신의 이름으로 병원을 개원했다.
한수민은 19일 자신의 SNS에 “풍선 이쁘다”라는 글과 함께 병원의 외부 전경을 공개했다.
한수민은 11월 압구정동에 가정의학 의원을 개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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