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28)의 자택에 또다시 침입 시도가 있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 중이다.
정국은 이전에도 수차례 여성 팬의 자택 침입 시도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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