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소프트웨어·인공지능(AI) 집적 단지인 '대구 수성 알파시티'를 찾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 수성구에서 '알파시티 기업과 함께하는 산업혁신 정책간담회'를 열고 "2030년 앞을 내다본 김대중 대통령의 혜안과 통찰력이 대한민국을 인터넷 강국으로 만들었다"며 "인터넷이 없을 때와 있을 때 세상이 달라지듯이 AI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고 말했다.
대구 경제 회복을 위해서도 수성 알파시티가 잘 돼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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