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는 하대국 아세안협력과장, 김흔진 전 북핵정책과장, 황수인 주일본 1등서기관, 이현구 주콩고 참사관이다.
고 김동조 전 외무장관 가족들이 설립한 해오재단은 2013년부터 매년 국익을 위해 헌신적으로 소임을 다한 외교관에게 해오외교관상을 수여하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하대국 아세안협력과장은 아세안 주요국과의 협력 관계 확대 및 전략 외교 강화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으며 주미얀마대사관 근무시 교민 보호 및 진출 기업 지원 등 실질적인 외교 성과를 달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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