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와 조선대학교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손을 잡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경총은 글로컬대학30으로 선정된 조선대학교와 지역 핵심 인재 양성과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한 G-CEO 포럼 및 G-HR 포럼을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공동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포럼은 기업의 의사결정권자와 실무 책임자를 분리하는 투트랙(Two-track)전략으로 운영되며 G-CEO 포럼은 지역 기업 대표 및 임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