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자국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인상적인 투구를 보여준 김서현(한화 이글스)을 주목했다.
일본 매체 '더 앤서'는 "한국 투수 김서현은 옛날식 커다란 안경을 쓰고 투구하는 게 일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더 앤서'는 "김서현은 2025시즌 막바지에 계속 고전했다.아마도 피로 여파 때문일 것이다"라며 "소속팀 한화가 페넌트레이스 1위를 노려볼 수 있었던 경기에서 끝내기 홈런을 맞았고, 한국시리즈 3경기에 등판했지만 평균자책점은 10.13이었다.그의 국가대표팀 소집은 주목받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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