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회장 "미국 공장 증설로 관세 리스크 완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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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회장 "미국 공장 증설로 관세 리스크 완전 해소"

셀트리온[068270]은 일라이 릴리로부터 인수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을 증설해 '관세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했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셀트리온이 무관세 기업으로 공식 인정받는 절차를 밟는 것"이라며 "이번 증설을 통해 미국 정부가 의약품 품목 관세를 발표한 뒤에도 무관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갖추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서 회장은 먹는 '4중 작용 비만 치료제'를 개발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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