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신라면 최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그룹 '에스파'를 선정했다.
농심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스파를 신라면 글로벌 마케팅의 메인 모델로 기용한다"며 "전 세계 소비자 대상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심은 에스파와의 첫 번째 협업으로 '글로벌 신라면 광고'를 온에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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