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가 90년대 가요계를 호령했던 레전드 ‘오빠들’과 함께 화끈한 무대를 예고했다.
1990년대 음악 전성기를 이끌었던 ‘4대 천왕’ 이지훈, 이기찬, 박광현, 현진영이 총출동해 TOP7과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날 무대에는 ‘발라드 황태자’ 이지훈, 깊은 감성으로 명곡을 남긴 ‘발라드 귀공자’ 이기찬, 노래와 연기를 넘나든 ‘하이틴 스타’ 박광현, 그리고 1세대 힙합 아이콘 현진영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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