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수아레스의 친정팀 바르셀로나 사랑은 여전하다.
최근 절친 메시가 조용히 캄프 누(바르셀로나 홈구장)를 찾아 기념사진을 남기며 화제가 됐다.
메시는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한 바르셀로나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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