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이끈 선수도 이강인이었다.
이강인의 활약에 힘입어 한국이 웃었다.
경기 후 이강인은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뛰었다.경기를 뛰지 못한 선수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추운 날씨에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 응원해 주신 팬들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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