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이 들통날 위기에 몰린 한 남성이 호텔 창문으로 뛰어내려 숨진 사건과 관련해 고향 친구의 장례식에 참석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조문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아무 말 없이 들어갔다가 아무 말 없이 나올 것 같다" "죽은 사람은 신경 끄고 남은 가족을 위로하러 가는 거다"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고 겹치는 지인이 많다면 뒷말 듣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냥 가는 게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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