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왼발 킥이 홍명보호를 승리로 이끌었다.
답답했던 홍명보호의 공격 작업 속에서 유일하게 빛난 게 이강인의 왼발 전환 킥이었다.
월드컵이 약 7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력 개선은 숙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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