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은 FIFA 랭킹을 기준으로 포트1부터 포트4까지 나뉜 뒤 조가 편성된다.
그런데 문제는 포트2가 아닌 경기력이다.
가나 진영에서 공을 잡은 한국 선수들이 전진 패스를 할 곳이 없어 후방으로 공을 돌리는 장면이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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