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공격이 볼리비아전에 이어 가나전에서도 답답한 모습을 일관했다.
이강인이 워낙 탈압박 능력이 좋다 보니 압박에서 벗어난 이강인이 위협적인 왼발 공간 패스를 전달했다.
후반 13분 오현규와 손흥민이 끈질기게 공을 지켜냈고 박스 오른쪽에 자리하던 이강인에게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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