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전방 공격진 세 명과 옌스, 권혁규 등이 공격 지역에서 볼 소유권을 내주면 곧바로 강하게 압박하면서 볼을 가져오고자 했다.
결국 전반전 한국은 슈팅 1개에 그치면서 0-0으로 마쳤다.
후반 17분 우측에서 이강인이 올려준 크로스를 이태석이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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