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축구 국가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3위 가나와 헛심 공방 끝에 전반을 득점 없이 맞섰다.
최전방에는 오현규가 서고, 좌우 측면은 '캡틴' 손흥민과 '차세대 간판' 이강인이 맡았다.
특히 전반 중후반에는 가나에게 주도권을 내주며 뒤로 물러서기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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