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가나전에서는 다시 백3로 회귀했다.
한국은 전반 볼 점유율 62%로 가나(38%)를 앞섰지만, 슈팅은 단 1개에 그쳤다.
전반 7분 골문 앞에서 크리스토퍼 본수 바아가 때린 슈팅은 한국 수비에 막혔고, 이후로는 이렇다 할 기회를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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