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세 가지 이미징 구현' 차세대 단일 메타렌즈 현미경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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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세 가지 이미징 구현' 차세대 단일 메타렌즈 현미경 개발

성균관대 생명물리학과 김인기 교수 연구팀은 단일 평면 메타렌즈로 세 가지 이미징 모드를 구현하는 다기능 메타 현미경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개발된 메타렌즈는 입사광의 편광 상태 변화만으로 명시야, 엣지 강조, 광시야 이미징을 구현할 수 있는 편광 감응형 위상 구조를 갖췄다.

우원편광에서는 명시야 모드, 좌원편광에서는 엣지강조 모드, 선편광에서는 광시야 모드가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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