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가까이 석재가공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들을 불법 매립한 70대가 구속됐다.
또 범행에 가담한 직원 40대 B씨 등 5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수사 중이다.
폐기물 불법 매립이 이뤄진 부지는 ‘지하수자원보전2등급’ 구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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