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미국 야구기자 협회가 후보로 선정해야 뽑힐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다.
투표에서 지지율 75%를 넘기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
미국 현지에서는 추신수 명예의 전당 입성 가능성을 그다지 높게 보는 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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