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 쿠냐가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쿠냐는 어린 시절부터 맨유를 응원했다.
쿠냐는 과거 맨유 스쿼드에서 자신과 플레이 스타일이 가장 비슷했던 선수로 웨인 루니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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