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원격의료 법제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님은 분명하다.
바로 원격의료를 중개하는 민간 영리 플랫폼 업체들이다.
영리 플랫폼들은 이미 존재하는 IT기술을 이용해 환자와 의료기관 사이에서 일종의 통행세를 받아 먹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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