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전도연과 맞선 무대…‘벚꽃동산’으로 아시아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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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전도연과 맞선 무대…‘벚꽃동산’으로 아시아 흔들다

박해수가 연극 ‘벚꽃동산’에서 황두식의 복합적인 내면을 깊이 있게 그리며 아시아 공연 무대의 중심에 섰다.

연극 ‘벚꽃동산’은 홍콩과 싱가포르에 이어 내년 호주와 미국 공연을 앞두고 있다.

박해수는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감정은 통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무대에서 가장 솔직한 감정을 나누는 경험이 특별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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