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삼성重·파나시아, 선박 폐열회수발전시스템 실증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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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삼성重·파나시아, 선박 폐열회수발전시스템 실증 ‘맞손’

HMM은 삼성중공업, 국내 친환경 설비 전문기업 파나시아와 ‘ORC(Organic Rankine Cycle) 폐열회수발전시스템 선박 실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폐열회수발전시스템은 선박 엔진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선박 운항에 필요한 전력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해상 실증을 통해 3사는 ▲ORC 폐열회수발전시스템의 효과 검증 ▲기술적·경제적 타당성 검토 ▲실증 운항 데이터 확보를 목표로 하고 연간 230톤의 연료와 700톤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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