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인증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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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인증 기념식 개최

울산시는 11월 18일 오전 10시 30분 롯데호텔울산 2층에서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인증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8~19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암각화 및 세계유산 전문가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며, ‘세계유산:반구천의 암각화와 미래-지속 가능한 유산 관리와 활용’을 주제로 한 논의가 이뤄진다.

먼저 최재헌 이코모스(ICOMOS) 한국위원회 위원장이 ‘반구천의 암각화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보존‧활용의 방향’이란 주제로 기조강연을 시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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