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김원훈과 효연이 출연해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코펜하겐의 동물원과 티볼리 공원, 유니세프 물류센터 등을 둘러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전했다.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톡파원이 상하이에서 500위안(한화 약 10만 원)으로 즐길 수 있는 신상 명소와 테이크아웃 카페의 곰 인형 기획 메뉴를 소개했다.
이어 247년에 지어진 정안사에서 석가모니 불상을 관람하던 중 김원훈은 소원 향로 앞에서 “올해 연말에 상 하나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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