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가 운영하는 피자 전문 브랜드 맘스피자가 200호점을 돌파했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5월 서울 천호로데오점에서 맘스피자 숍앤숍 1호점을 연 뒤 약 2년 5개월 만인 지난달 21일 200번째 매장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 맘스피자 제품./사진=맘스터치 맘스터치가 자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 주요 20개 피자 브랜드의 최근 2년간 평균 점포 증가 수는 34.7개였으며, 같은 기간 맘스피자는 125개가 늘어 상대적으로 빠른 확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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