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 정시아 부부의 새로운 매력이 공개된다.
한편, 백도빈 & 정시아 부부는 서로의 낯선 모습을 돌아보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정시아는 “내가 남편을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몰랐던 부분이 있었다”라며 눈물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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