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은 자기 건강 관련 농담을 주고 받을 정도로 회복된 상태로 보인다.
윤석주가 "형님 괜찮으시냐.걱정된다"고 하자 김수용은 "다행히 안 죽었다.죽었다 살아났다"고 했다.
윤석주가 "조의금 굳었다"고 농담을 하자 김수용 역시 "까비"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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