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8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기술소위원회를 열고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중소·중견기업 투자지원금' 지원 대상 21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투자지원금은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의 국내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국비 700억원 규모로 신설된 사업이다.
총 1조2000억원 규모의 62개 투자계획이 접수됐고 검토를 거쳐 1211억원(지방비 포함)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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