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삼범 충남도의원, “충남 영농인력 부족하고 구조적 위기에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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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삼범 충남도의원, “충남 영농인력 부족하고 구조적 위기에 처해”

충남도의 영농인력 부족이 단순한 일손 부족을 넘어 농업 기반 전체를 흔드는 구조적 위기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편 의원은 이날 감사에서 충남 영농인력 정책의 핵심 문제로 ▲영농인력 감소 현황 파악 미흡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한계 ▲청년농·귀농귀촌 인력의 낮은 정착률 ▲농작업 도우미·영농지원단 인력 공급 불안정 ▲스마트농업·기계화 기반 인력 대체 전략 부족 ▲농가 노동시간 감소 및 작업환경 개선 정책 미흡 ▲종합적 인력정책 컨트롤타워 부재 등 총 7가지 문제를 지적했다.

편 의원은 이어 “스마트농업·기계화 등 인력 대체 전략이 선언적 수준에 그치고 있고, 고령 농업인을 위한 작업환경 개선 정책도 부족하다”고 비판하며 “무엇보다 관련 정책이 부서별로 흩어져 있어 도 차원의 종합적인 인력정책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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