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올해 정규시즌 140경기에서 타율 0.298(483타수 144안타) 12홈런 90타점을 기록, 3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결국 보장기간 옵션을 충족하지 못해 2년 연장 계약에 실패, 2025시즌을 끝으로 FA 시장에 나왔다.
비록 최근 정규시즌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김현수는 올해 한국시리즈에서 팀 타선을 이끌며 LG의 통합우승에 큰 공헌을 했다.
염경엽 LG 감독 역시 다가오는 시즌 김현수와 같은 베테랑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차명석 단장 역시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김현수, 박해민 등 베테랑 잔류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도' 전준호·이종범·이대형도 못한 대기록, 박해민은 해냈다! '역대 최초' 금자탑→"깰 수 없는 기록 되게끔 하겠다" 다짐 [잠실 인터뷰]
798일 만에 한화전 스윕! 꼴찌팀 이변 일으켰다!…1군 콜업 뒤 이틀 연속 결승타→"나도 덩달아 긴장했지만....." [고척 현장]
이정후, SF와 초대형 재계약? "'연봉 379억 주고 옵트아웃 제거해야"…'MLB 타율 2위' LEE 가치 폭등→美 들썩 "1700억 갖고 안심 못해"
KIA, 복권 1등 당첨이네! '10R의 기적' 日 AG 발탁→데뷔 첫 10SV 겹경사…"도영이 형 열심히 보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