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볼에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50대 일본인 여성이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TS 진.
송파경찰서는 A씨를 입건하고 출석을 요구했으나 조사 일정 조율이 길어질 것으로 보이자 지난 3월 수사를 중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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