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WKBL) 부천 하나은행 가드 박소희(22·1m78㎝)가 개막전 깜짝 활약으로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하위 하나은행이 시즌 첫 경기서 우리은행을 21점 차로 격파했다.
신인왕 출신 박소희가 14점 8리바운드 활약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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