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축구 대표팀이 한국의 맹추위 속 공개 훈련을 소화했다.
가나는 17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11월 A매치 대비 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개 훈련을 소화한 가나 대표팀은 예정된 시간보다 20분 늦게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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