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두상교정 헬멧을 착용한 딸의 눈물에 속상함을 내비쳤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자신이 자주 사용한다는 가방을 소개했다.
해이는 헤드기어를 착용하자마자 눈물을 흘렸고, 손담비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쉽지 않다.마음이 찢어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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