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체와 조립의 미학으로 주목받는 크리에이티브 팀 ‘하드웍업’.
투어스와의 작업은 언뜻 보면 하드웍업식 해체의 톤을 조금 더 편안하게 낮춘 버전같아 보일 수 있다.
하드웍업의 작업물과 가장 좋은 합을 보여주는 여성 아티스트는 단연 르세라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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