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에서 버스 2대를 포함해 총 차량 7대가 잇달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최초로 사고를 유발한 버스기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등 14명이 다쳤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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