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빈 LCK 아나운서가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 남편은 회사에 재직 중인 직장인으로, 윤수빈 아나운서를 오랫동안 응원해 온 팬이라고 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윤 아나운서는 예비 남편의 남다른 이해심이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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