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장기화, 프로젝트파이낸싱(PF) 경색, 민간 발주 위축 등 복합 리스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신공영이 외형 축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재무안정성을 모두 끌어올린 3분기 성적표를 내놓았다.
한신공영의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178.8%로 전년 대비 17.8%p 개선됐다.
회사 관계자는 “11월 준공 예정 사업장의 기성 반영이 이뤄지면 미청구공사 금액이 600억원대로 내려갈 것”이라며 “연말 기준 매출 대비 5%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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