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의 휴대전화를 훔쳐달라고 10대들에게 사주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B씨의 휴대전화에 담긴 사생활 영상이 유포되는 것을 우려해 범행을 사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10대들에게 대가로 금품을 제공했는지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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