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올해보다 700억원(5.4%) 증가한 1조3천625억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민선 7~8기를 거치며 확장되고 있는 생활체육, 도서관 등에 대한 투자도 이어진다.
오승록 구청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생활밀착형 사업과 노원의 미래를 대비하는 사업을 담았다"며 "소중한 세금이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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