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사랑의 온도탑' 제막…'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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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사랑의 온도탑' 제막…'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시작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지원 재원을 확보하고자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을 내년 2월 14일까지 벌인다고 17일 밝혔다.

동 주민센터와 구청에서 성금·성품을 접수한다.

구는 본격적인 모금 활동에 앞서 캠페인을 상징하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지난 14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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