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루시드폴의 학력을 듣고 감탄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루시드폴이) 노벨상 수상 연구소에 들어갈 뻔했다, 나라를 살려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루시드폴은 "음악으로 살려보려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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