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시술과 함께 안경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크게 늘고 있다.
하지만 의료관광의 급성장 이면에는 구조적 불균형이 존재한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지난해 방한한 외국인 암 환자는 7147명으로, 팬데믹 이전(약 1만1000명)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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