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버스와 화물차, 승용차 등 7대가 연쇄 추돌했다.
17일 오전 7시10분쯤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버스와 화물차 등 7대가 잇달아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와 탑승객 등 4명이 중상, 10명이 경상을 입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모 살해 후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 공개…26세 조재복
"입주민께 죄송" 음료 3잔 고소 점주 사과문...역풍
"삼겹살에 오도독뼈?" 아내 때리고 엎드려뻗쳐 시킨 남편
‘79세’ 트럼프에 “치매 징후” “급속도로 악화”…또 건강이상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