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버스와 화물차, 승용차 등 7대가 연쇄 추돌했다.
17일 오전 7시10분쯤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버스와 화물차 등 7대가 잇달아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와 탑승객 등 4명이 중상, 10명이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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