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오후 2시부터 팬덤 플랫폼 스타덤(STARDOM)에서 트로트 4대천왕 3차 결선 '4대천왕전' 투표를 시작한다.
박서진이 1·2차 투표 기간 내내 1위를 유지했지만, 신승태가 막판 역전했다.
김용빈을 제외하고 모두 현역가왕2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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