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6일(현지시간) 프랑스가 재처리 우라늄을 러시아로 보내 재사용을 위한 처리를 하고 있다며 중단을 촉구했다.
이 화물선은 프랑스가 농축 우라늄이나 천연 우라늄을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수송할 때 정기적으로 이용해온 선박이며 재처리 우라늄의 선적이 포착된 것은 3년만이라고 그린피스는 설명했다.
로사톰은 시베리아의 세베르스크에 재처리 우라늄을 처리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프랑스 원전 중에서 이런 재농축 우라늄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남부의 크뤼아스 원전이 유일하다고 AFP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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