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은 평일에도 깊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주민들로 북적였다.
17일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에 따르면 남산자락숲길은 다음 달로 개통 1주년을 맞는다.
남산자락숲길은 월평균 5만8천여명이 찾는 도심 속 힐링 명소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경화 "한미정부, 쿠팡문제 안정적 관리 공감…美와 지속협의"(종합)
세종 BRT 전용도로 토사 흘러내려 침수…출근길 시민들 큰 불편
사헬 3국 군정과 유대 강화하는 러시아…10월 정상회의 초청
고속도로 휴게소 앞으로 직접 계약…음식값 착해진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