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은 평일에도 깊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주민들로 북적였다.
17일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에 따르면 남산자락숲길은 다음 달로 개통 1주년을 맞는다.
남산자락숲길은 월평균 5만8천여명이 찾는 도심 속 힐링 명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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